수학적 사고력과 생각의 힘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은
'말하는 수학' 학습법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말하는 수학'

수학은
'생각하는 힘'(사고력)을 키우는 교과입니다.

수동적으로 교사의 강의를 듣고 외우는 수업, 주입식 문제풀이 방식은 학생들로부터 생각하는 힘을 빼앗고 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떨어뜨리는 최악의 공부법입니다. 주입식 교실에서 학생들은 계속 듣고, 외우고, 시험 본 후에 잊어버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두뇌를 끊임없이 활성화시켜 학습효과를 높이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비밀은 바로 ‘말하기’에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생각을 표현하게 해야 학생들이 계속 수업에 몰입하여 학습효과를 높이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학습효과를 높이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듣는 공부’를 ‘말하는 공부’로 거꾸로 뒤집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는 수학’, 이것이 잘못된 주입식 교육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수학교육의 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입니다.

유투엠은 ‘말하는 공부법’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혁신적인 수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비리그의 말하기 수업

1746년 설립돼 미국에서 4번째로 역사가 오래된 명문 사립대학 프린스턴. 이 학교는 퍼셉토리얼스(Perceptorials)라는 전통적인 학습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수가 학생 10여 명과 모여 서로의 생각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교수와 학생간의 심도 깊은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집니다.
이 시간에 학생들은 지식을 확장하고 사고를 키우며 해당 학문은 물론 연계된 역사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게 됩니다.

미국 4대 지성대학으로 선정된 세인트존스는 미국에서도 공부를 많이 시키는 대학으로 유명합니다.
이 학교는 4년간 고전 100권을 읽고 토론하는 것을 교과과정의 핵심으로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수업과정이 토론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세인트존스의 이러한 말하기 학습법은 학생들을 배움의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듣는 공부

듣고, 외우고, 시험 본 후 잊어버리기를 반복하는 교육

말하는 공부

교사 또는 또래와 짝을 지어 말로 설명하고 토론하는 교육